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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
by aceysno1 2026. 2. 19.

아직 남았을까 못잊을 이유가 남아있을까

나만 왜 이렇게 바보같이 혼자 널 기다릴까

애꿎은 바람들은 말도 안되는 네 말을 또 믿고 싶게해

달라질게 없는데 끝인걸 아는데 생각이나 그 모든게 

나 어쩌면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긴밤이 지나도 아직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 

이 아픈 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를 조금만 더 버텨볼게

네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맘 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볼게

매일 이런 다짐을해 습관처럼 

생각보다 길어진 그리움이 익숙해져 가는 날들에 제법 웃기도 하다 또 괜찮다가도 생각이나 

니 모든게 나 어쩌면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긴 밤을 지새도 아직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 

이 아픈 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를 조금만 더 버텨볼게 네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 

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볼게 매일 이런 다짐을 해 습관처럼

괜찮은 척 비워낸척 해봐도 사실 많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내게 가고 싶어 

지금은 아니여도 끝내 내 손 잡아줘 

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언젠가 한번쯤 나를 떠올리다 그리워지면 언제든 돌아와 난 여기있을꺼야

아무일 없던것 처럼 너 없는 하루가 어렵긴 하지만 이 정도쯤은 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기억할게 그래볼게

사랑을 시작하던 그때 처럼